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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 일정·입장료 총정리
2026년 가을, 전남 여수가 세계의 섬을 만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합니다.
바다와 섬을 주제로 한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전시관을 둘러보는 행사가 아닙니다.
세계의 섬 문화와 생태를 살펴보고, 섬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생각해보는 국제적인 행사입니다.
특히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연·체험·섬 여행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가을 여수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행사입니다.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행사명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
| 기간 | 2026년 9월 5일(토) ~ 11월 4일(수) |
| 휴장일 | 2026년 10월 6일(화) |
| 주제 |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
| 주행사장 | 여수 돌산 진모지구 |
| 부행사장 | 개도 · 금오도 · 여수세계박람회장 |
| 주최·주관 | 전라남도 · 여수시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
| 운영시간 | 매일 10:00 ~ 21:00 ** 부행사장 10:00~18:00(캠핑장 주 1회 휴무) |
※ 운영시간과 휴장일은 공식 박람회 홈페이지의 현재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 박람회는 언제 열리나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 토요일부터 11월 4일 수요일까지 총 61일간 진행됩니다.
다만 10월 6일 화요일은 종일 휴장이므로 이 날짜에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 관람 일정을 다른 날로 조정해야 합니다.
가을 여행과 함께 즐기기 좋은 시기인 만큼 9월의 초가을 풍경부터
10월 단풍철까지 계절이 변하는 여수의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어디에서 열리나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한 곳에서만 열리는 행사가 아닙니다.
주행사장은 돌산 진모지구이며,
개도·금오도·여수세계박람회장이 부행사장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박람회를 제대로 즐기려면 주행사장만 둘러보는 방식과
섬 부행사장까지 방문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섬 자체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어서
박람회와 섬 여행을 함께 즐기는 여행도 가능합니다.
🎯 박람회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이번 박람회의 핵심은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섬은 아름다운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해양생태계와 지역문화,
어촌 공동체와 미래산업이 함께 존재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박람회에서는 섬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섬과 바다가 미래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예정입니다.
🏝️ 어떤 전시관을 볼 수 있나요?
공식 박람회 홈페이지에는
섬의 다양한 가치를 보여주는 여러 전시공간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① 주제섬
섬과 바다가 가진 무한한 가치를 주제로 박람회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입니다.
② 해양생태섬
자연과 섬이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③ 미래섬
섬과 바다가 만들어갈 미래를 생각해보는 공간입니다.
④ 문화섬
세계 여러 섬의 문화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⑤ 보물섬
섬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⑥ 국제교류섬
세계의 섬들이 교류하는 국제적인 공간입니다.
⑦ 식당·마켓섬
섬의 먹거리와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공연과 체험도 준비됩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시 중심의 박람회가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 세계 섬 문화 공연
- 주제공연
- 섬 공연예술제
- 지자체 초청공연
- 야간공연
- 섬 캠핑
- 섬 트레킹
- 스탬프 투어
- 섬 밥상 이야기
- 힐링·웰니스 체험
특히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캠핑, 스탬프 투어, 섬 밥상 이야기, 버스킹, 힐링·웰니스 체험 등
섬의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 개도·금오도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이번 박람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섬 자체를 부행사장으로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박람회 전시장을 벗어나
실제 섬의 자연과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따라서 여행을 계획한다면
①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관람 →
② 개도 또는 금오도 섬 여행 처럼 일정을 나누는 방법도 좋습니다.
다만 섬으로 이동하는 배편은 기상 상황과 운항 일정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방문 당일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홈페이지 현재 안내 기준 일반 입장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입장료 |
|---|---|
| 일반 | 15,000원 (사전예매 12,000원) |
| 청소년 | 9,000원 (사전예매 8,000원) |
| 어린이 | 6,000원 (사전예매 5,000원) |
| 가족할인권 (4인가족) | 32,000원 (사전예매 25,000원) |
이 밖에도 단체할인권과 우대할인권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단체할인권은 일반 12,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5,000원이며, 우대할인권은 일반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입니다.
※ 사전예매 상품은 판매 시기와 예매처에 따라 할인 가격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매 전 실제 판매가격과 이용조건을 확인하세요.
⏰ 운영시간은 몇 시부터인가요?
주행사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매표소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주행사장 입장 가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부행사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 운영시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박람회 관람은 오전 10시 이후에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동차로 갈 때 꼭 알아둘 교통정보
박람회 기간에는 많은 관람객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교통대책이 시행됩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임시주차장 12개소, 총 6,376면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박람회장과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영됩니다.
공식 교통대책에 따르면 육지 9개 노선과 섬 2개 노선을 포함한
총 11개 셔틀 노선이 마련됩니다.
여수엑스포역에서 주행사장까지 직행하는 셔틀도 계획되어 있어
KTX를 이용해 여수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편리합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더 편할까?
박람회 기간에는 교통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시행됩니다.
특히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돌산권과 도서지역의 일부 시내버스 노선을 무료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 무료 운행 대상은 돌산권·도서지역 전 노선으로,
17개 노선 27대가 대상입니다.
또한 여수엑스포역, 여수시청, 진남경기장, 여수공항 등에서
주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셔틀 노선도 마련됩니다.
따라서 주행사장에 갈 때는
자동차를 행사장 바로 앞까지 가져가기보다 임시주차장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방법 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만합니다.
🌙 낮과 밤,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요?
☀️ 낮에 방문한다면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람하고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여유 있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 오후에 방문한다면
전시관을 둘러본 뒤 여수의 바다 풍경과 함께 일정을 구성하기 좋습니다.
🌙 저녁에 방문한다면
주행사장은 오후 9시까지 운영되므로 야간공연 등 저녁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공연별 시간과 장소는 공식 행사일정을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
- 박람회 랜드마크와 바다를 함께 담는 구도
- 전시관과 여수 바다를 함께 담는 풍경 사진
- 해 질 무렵 행사장 주변의 하늘과 바다
- 야간 조명과 박람회 시설을 함께 담는 사진
- 개도·금오도의 자연 풍경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실내 전시만 보는 행사가 아니라
여수의 섬과 바다 자체가 하나의 여행 콘텐츠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천 하루 여행코스
처음 방문한다면 하루를 다음과 같이 구성해볼 수 있습니다.
오전
여수 도착 → 주행사장 이동 → 주요 전시관 관람
점심
박람회 식당·마켓섬 또는 여수 지역 음식 즐기기
오후
남은 전시관 관람 → 체험 프로그램 참여
저녁
공연 또는 야간 프로그램 관람 → 여수 밤바다 여행
하루가 부족하다면 다음 날 개도나 금오도 등
부행사장을 별도로 방문하는 1박 2일 여행도 좋습니다.
🏝️ 1박 2일로 즐긴다면?
첫째 날
- 여수 도착
-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관람
- 전시관 및 체험 프로그램
- 저녁 공연 또는 야간 프로그램
- 여수 숙박
둘째 날
- 개도 또는 금오도 이동
- 섬 트레킹 또는 체험 프로그램
- 섬 풍경과 지역 먹거리 즐기기
- 여수 시내 관광 후 귀가
🌊 왜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가 특별할까?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박람회장 안에서만 섬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섬을 행사 공간으로 연결한다는 점입니다.
전시관에서는 세계 섬의 문화와 생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행사장을 나서면 실제 여수의 바다와 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즉, 전시 → 공연 → 체험 → 실제 섬 여행 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는 여수를 단순히 방문하는 여행보다
“섬을 주제로 여수를 다시 발견하는 여행”으로 즐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 방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 10월 6일은 휴장일입니다.
- 주행사장 운영시간은 10:00~21:00입니다.
- 주행사장 입장 가능시간은 10:00~20:00입니다.
- 부행사장은 10:00~18:00 운영이 기본입니다.
-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날짜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개도·금오도 이동 시 배편 운항 여부를 확인하세요.
- 박람회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므로 대중교통과 셔틀버스 이용을 고려하세요.
- 입장권 가격과 할인조건은 구매 시점의 공식 판매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2026년 가을, 여수에서 섬을 만나는 여행
여수는 원래도 섬과 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하지만 2026년 가을에는 세계의 섬 문화와 여수의 섬 여행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조금 특별한 시간이 마련됩니다.
전시관만 둘러보고 돌아오기보다는 박람회장에서 섬의 이야기를 만나고,
실제 여수의 섬으로 여행을 이어가 보세요.
이번 가을 여수 여행의 주인공은 어쩌면 화려한 관광지가 아니라
바다 위에 조용히 떠 있는 섬일지도 모릅니다.
2026년 9월 5일,
여수에서 세계의 섬을 만나는 시간이 시작됩니다.